Travel is giving up something

Travel is giving up something.
It is a process of learning to be content while giving up.
A hotel is not a home, it is a suitcase
Can’t contain everything, eat what you want
I can’t even find them all
Even if there’s something you don’t like
There is no other way than to get used to it.
And if you extract the best results from it
will become
Novelist Kim Young-ha learned a lesson from a trip
she writes:
When we think of our life as a long journey
What you get while traveling
It requires an attitude of giving up and contentment.


여행은 어떤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포기하면서 만족하는것을 배워가는 과정이다.
호텔은 집이 아니고 여행가방에는
모든것을 담을 수 없으며 먹고 싶은것을
다 찾아 먹을 수도 없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거기에 익숙해지는 수 밖엔 도리가 없다.
그리고 그 안에서 최상의 결과를 뽑아내면
되는 것이다.
소설가 김영하는 어느 여행에서 배운 교훈을
이렇게 적고 있다.
우리의 인생도 긴 여행이라고 생각해 봤을 때
이렇게 여행하면서 갖게 되는
포기와 만족의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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